락밴드2 기본 수록곡중에서도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_~; 초반에 박자맞추기가 은근히 어려운 곡;



오아시스 팩을 구입했습니다. 노래들이 정말 좋네요. 후회되지 않습니다.



예전 기타히어로3에서 이 노래가 DLC로 나왔을 때 사고싶었지만 후속작에서의 사용이 불분명해서 구입하지 않았었죠. 시간이 흘러 락밴드2에서 해보니 참 좋네요.



아이언 메이든의 Fear of the dark 입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락밴드 DLC 중에 유일하게 라이브 버전입니다. 라이브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다른곡들보다 한층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락밴드 플레이는 실수가 많습니다 -ㅂ-; 특히 마지막의 어이없는 실수는...쿨럭



크레이지 택시로 처음 들었던 Offspring의 all i want 입니다. 락밴드 DLC로 있는게 보이길래 받아버렸습니다. 역시 기타히어로 하던대로 하니 리프 3연속의 연속에서 많이 틀리네요. 영상은 그나마 잘 된건데 보통은 더 무지하게 틀립니다^0^; 아무튼 이 노래 정말 좋습니다. 코러스 부분은 따라부르기도 쉽고 기분도 확 풀려요~



며칠전에 드디어 PS3용 락밴드2 스폐셜 에디션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아는 분의 도움으로 락밴드1의 곡도 익스포팅했고요. 기타히어로와 다르게 판정이 빡빡해서 많이 틀리네요. 특히 리프 연타에서는 십중 팔구 틀립니다. 이건 뭐 적응할 수 밖에 없겠죠. 라디오헤드의 creep은 언제들어도 좋네요~



약 1년전쯤 구입했던 락밴드2 기타콘입니다. 이걸 구입했을 때는 정말 기뻤었습니다. 기타히어로 기타콘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조작감과 가벼운 무게. 거기에 세련되기까지 했죠. 하지만 역시 소모품의 한계인지 이제는 이 놈으로 게임을 하기에는 무리가 옵니다. 하이 플랫의 작은 버튼들은 입력이 잘 안되 포기한지 오래고 로우 플랫쪽 버튼들은 입력이 되기는 하나 누르고 있어도 입력이 먹혔다 안 먹혔다합니다. 스트럼바도 그동안 열심히 한 탓에 이젠 너덜너덜합니다.

그래서 이 놈으로 게임을 하면 재미보단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정확한 입력이 되지않습니다. 힘을 아주 꽉 줘서 버튼을 눌려야 겨우 입력이 될 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새것을 구입할 예정은 없습니다. 이젠 기타히어로나 락밴드가 예전만큼 재밌지 않아 그 비싼 돈을 선뜻 지불할 동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기타콘은 제 방 한 쪽에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을겁니다.



이곡은 기타히어로2를 한 2~3개월 하니 나왔던 기타히어로3의 보스곡이었습니다. 당시 어떤 방법을 써도 깰 수 없어서 계속 도전했고 그나마 클리어가 가능하게 됐을 때는 별 5개를 따지 못해 꽤 스트레스를 받았었습니다. 결국 기타히어로3를 할 동안 이 곡에서 별 5개를 딴 건 10번도 되지 않았습니다.

스매쉬 히트에서는 기본적으로 노트는 거의 동일하지만 슬라이드 노트의 추가로 난이도는 좀 낮아졌습니다. 그래도 별 다섯개가 간간히 나오는 걸 보면 정말 실력이 올라갔다는게 느껴져 감격스럽습니다. 점수는 아직까지 여전히 낮지만요^^;


에, 기타히어로5의 수록곡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 찰나. 장터에서 스매쉬히트와 1:1 교환을 한다는 글을 보고 곧바로 교환을 해버렸습니다. 시스템은 예전으로 돌아갔지만 수록곡은 훨씬 마음에 드는군요. 그리고 스매쉬히트 오너ID를 주신 SexyDino님께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