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2005년에 그렸던 만화. 레이싱 액션의 선두두자 번아웃과 당시 최고의 인기 레이싱 게임이었던 이니셜D를 합친 명작! 이라고 생각했으나 실제로 그리고보니 실력이 없음으로 인해 생각보다 재미가 없던 비운(?)의 역작.

국내 정발본에 따라 타쿠미가 아니라 탁미입니다. 잇힝







2005년 1월 쯤에 그렸던 만화네요. 당시 이니셜D가 대단한 인기였고 저도 돈을 막 쏟아부었었습니다. 하지만 한판 하는데 500원이고 게임 플레이 시간은 길어야 10분 남짓이니 돈 줄어드는 속도가 장난아니었죠. 그 때 쓴 돈을 모으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하나 살 수 있을겁니다.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