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택시로 처음 들었던 Offspring의 all i want 입니다. 락밴드 DLC로 있는게 보이길래 받아버렸습니다. 역시 기타히어로 하던대로 하니 리프 3연속의 연속에서 많이 틀리네요. 영상은 그나마 잘 된건데 보통은 더 무지하게 틀립니다^0^; 아무튼 이 노래 정말 좋습니다. 코러스 부분은 따라부르기도 쉽고 기분도 확 풀려요~



주다스 프리스트의 Hell Bent For Leather 입니다. 70년대 곡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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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IGN에서 공개된 기타히어로 메탈리카의 스크린샷 중 하나입니다. 보시면 밴드 플레이 부분인데 이전 기타히어로 월드투어에서는 왼쪽 위에(현재 스샷에서 락 게이지가 있는 부분) 모든 플레이어별 락 게이지가 모여있어서 보기 불편했는데 메탈리카에서는 노트 플랫 왼쪽에 붙어서 훨씬 보기 편한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왼쪽위에 표시되는 락게이지는 밴드 전체의 락게이지고 노트플랫 옆의 게이지는 개별적인 것입니다. 월드투어에서는 시스템상 한 명의 플레이어가 곡을 실패하면 개별 게이지가 먼저 닳고 이때는 밴드 게이지는 천천히 소모됩니다. 그러다 한명의 개별 게이지가 모두 소모되면 그 때부터 밴드 락게이지가 무서운 속도로 줄어듭니다. 이번 메탈리카에서도 이 시스템은 그다지 변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인 스타파워는 여전히 왼쪽 위에 뭉쳐있네요. 락밴드처럼 노트 플랫 아래에 표시하던가 아니면 좀 거추장 스럽더라도 생명 게이지 옆이나 위, 아래에 붙어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그외에는 점수와 밴드 콤보 부분이 분리되어 화면 오른쪽에 개별 표시되는 것이 보입니다. 저건 왜 분리해났는지 좀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락밴드처럼 게임 중에 별 갯수를 표시하게 되어서 그런것 같은데 그다지 센스있는 표시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Cliffs of Dover 기타해요 2008.07.31 22:17


마지막 파트에서 미스가 났네요. 조금만 더 연습하면 풀콤보가 가능할 것 같은데; 원래 마지막 노트의 초반은 틀리지않는데 너무 더워서 정신이 가물가물하여 -.,- 틀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30만점은 기본으로 넘기니까 예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전에 쓰던 디카가 고장나고 드디어 새 디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모델은 소니의 사이버샷 t2입니다. 산요 작티가 영상 기능이 좋다고하지만 생긴게 영 거시기해서 찾다가 이 모델로 구입했습니다. 아무튼 유투브에 올릴거니까 해상도를 320으로 해놓고 촬영시작! 그런데 악~
에어로스미스 커리어 모드를 오랜만에 해서 잊고있었는데 이 게임은 에어로스미스의 곡이 나오면 기본 플랫이 무조건 조페리의 플랫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이 플랫이 노트가 잘 안보입니다. 그런고로 XBOX LIVE에 들어가서 찍었습니다. 왼쪽이 저예요~ 초반에 실수가 좀 많았습니다. 30만점 못 넘겼네요. 에궁 'ㅅ';

찍고나서 보니 프레임이 좀 저질이길래 이거 왜 이래하면서 실험을 해봤습니다.
해상도가 높을수록 프레임도 높네요. 나중에는 640으로 찍어야겠습니다.



기타히어로4에는 드럼킷이 포함된다고 해서 락밴드 히어로가 되는건 아닐까했더니 월드투어라는 부제를 붙이고 발표되었네요. 확실히 작년에 기타히어로3가 2에서 큰 발전이 없는 모습으로 나왔을 때 하모닉스에서 락밴드라는 걸출한 녀석을 내놓아서 네버소프트에서 상당한 압박을 느꼈을 것입니다. 게임 내에서도 악기를 스스로 튜닝할 수 있더군요. 개인의 튜닝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난다면 정말 최고의 음악게임이란 명칭이 안 붙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타히어로4가 올해 가을에 발매된다고 하니 락밴드를 살 이유가 없어졌습니다-_- 그러길래 EA는 정발 좀 빨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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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랭킹 60위 자축. 짝짝!


1. 5.1 채널을 제대로 지원안한다.

2까지만해도 기본베이스는 플스2였고 360으로는 이식만 한거라 5.1채널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은것은 후속편에서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3도 2에서 바뀐것이 없다. 리어가 제대로 활용될때는 앵콜곡을 부를 때 스테이지가 변화하는 장면에서 밖에 없고 센터에서는 아무런 소리가 안난다. 당연히 센터에서 보컬이 나올 줄 알았었는데 충격이었다.


2. 불편한 멀티플레이 시스템
일단 나는 360밖에 가지고있지 않다. 그래서 PS3 쪽은 잘 모르겠지만 360에서의 멀티플레이는 조금 불편하다. 일단 조건을 검색해서 방을 찾으면 목록이 쭈욱 뜬다. 여기까진 괜찮은데 목록중에는 이미 없는 방이나 플레이 중인 방들도 뜬다는 것이다. 뭐가 문제냐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몇번 검색하다보면 감이 온다. 계속 검색해보면 몇몇방들이 몇분동안이나 계속 잡히는 거다.
플레이어 매치같은 경우는 상대방의 이름이 떠서 그런방은 피해갈수있지만 랭킹 매치의 경우 이름이 뜨지않아 그런 방에 계속 접속하는 경우가 있다. 또 다른 문제점은 시스템이 다운되는 문제다. 몇몇 깨진방들은 접속을하면 보통은 실패했다거나 타임아웃이 뜨면서 접속이 차단되지만 가끔씩 몇분동안 접속시도를 하다가 시스템이 다운된다. 그리고 상대방과 매치를 잡고 게임을 시작하려는데 로딩화면에서 시스템이 다운되는 경우도 있다. 다른 게임들의 경우에는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문제점이었다.


3. 매니악
리듬게임으로서 피해 갈 수 없는 운명인지도 모른다. 기타히어로3의 경우 2보다 판정이 더 널널해졌지만 노트의 구성은 더 사악해졌다. 특히 몇몇곡의 코드 꼬아놓기는 굳이 이래야 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뭐 실제기타와 비교하면 쉽긴한거지만. 그리고 익스퍼트 난이도를 제외한 다른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다.)

기타히어로3에서 단 한곡만 남기고 별 다섯개를 완료한 시점. 마지막 한 곡이 엄청난 난이도로 함락되지 않았다.
그 곡의 이름은 Raining Blood. 몇날며칠을 고군분투하며 이 녀석에게 도전한 결과 드디어 쓰러뜨리고 말았다. 그 동안 이 녀석을 공격하면서 실력이 장난아니게 늘었으니 감사해야할 부분도 있다. 이제 기타히어로3를 느긋하게 플레이할 수 있으려나.

그리고 국내 기타히어로3 발매일이 불투명하다. 역시 액티비전에게는 뭔가를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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