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스 프리스트의 Hell Bent For Leather 입니다. 70년대 곡이죠 >_<



XBOX360 GHtune에 올라와있는 슈퍼 마리오 메들리를 제가 플레이한 영상입니다.
미디로 아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D

스매쉬히트가 나온지 아마 한달 정도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별로 구매욕구가 일어나지 않네요. 그 이유를 살펴보면 일단 스매쉬 히트는 기타히어로 1,2,3, 80년대 락에 있던 노래들을 모아놓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다 명곡들이고 저는 해보지 못했던 1과 80년대 락의 노래가 들어있지만 2,3에서 해봤던 노래들을 하기위해 8만원 이상의 돈을 쓰긴 좀 거부감이 듭니다. 2,3 노래를 하고싶으면 그냥 돌리면 되고요. 뭐 시스템은 최신 것이기 하지만요.

그리고 제가 기타히어로 메탈리카에 크게 만족한 것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탈리카만 있으면 돼"라는 마인드랄까요. 실제로 기타히어로5도 올해 발매하지만 그렇게 끌리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잦은 발매입니다. 기타히어로가 재미있는 시리즈이긴 하지만 발매 텀이 너무나 짧습니다. 메탈리카만해도 3월즈음에 발매되었는데 스매쉬 히트나오고 가을에 기타히어로5가 나오고... 맛있는 것도 매일 먹다보면 질리는 데 게임이라고 어디 안 똑같겠습니다. 물론 기타히어로는 매일하긴 하지만 처음할 때보다 재미가 떨어진 것 사실입니다.

이유는 대충 이 정돈데 적고 보니 전 기타히어로5도 크게 기대하고 있지 않군요. 역시 메탈리카가 최고~





곡 길이가 11분 정도인데 유투브가 10분 제한인지라 마지막 부분이 짤렸습니다. 오랫동안 불편함 없이 써왔기에 벌써 원본을 지웠는데 이거참=ㅅ=;


레너드 스키너드의 곡은 버릴게 없는듯 하네요



후반부 솔로가 아주 진국인 곡입니다. 정말 좋아요.
원래 7일날 찍었던 영상인데 비공개로 설정해두었다가 깜박잊고 이제 올리네요 =3=;



요즘은 블로그에 플레이 영상만 올리는 듯 하네요 ㅇ_ㅇ;
아직 명곡들 많이 있습니다(...) 잇힝